내게 찾아온 내게 찾아온
내게 찾아왔던 사랑은 어디에
돌아올꺼야 돌아올꺼야
말도 못할만큼 널 사랑했는데
서롤 사랑이라 불러주던 우리
사랑 말곤 더는 할게 없던 우리
수천번도 넘게 맹세 했던 우리 어디에
나의 가장 예쁜날들 속에 우린 어디에
행복했는데 좋았었는데
말도 못할만큼 널 사랑했는데
서롤 사랑이라 불러주던 우리
사랑 말곤 더는 할게 없던 우리
수천번도 넘게 맹세 했던
너무 사랑했던 기억이
저 하늘도 갈라 놓을 수 없던 너는
끝내 이별 앞에 뺏겨버린 너는
안녕이란 말로 숨어버린 너는 어디에
내가 가장 사랑했던 날의 너는 어디에
來到我身邊 來到我身邊
來到我身邊的愛情 在哪裡
會回來的 會回來的
因為我曾經這麼的愛過妳
曾經我們呼喚彼此是愛人
除了愛情再也沒有其他的我們
無數次的誓言 那時候的我們 在哪裡
我生命中最美好的日子 在哪裡
曾經這麼幸福 曾經是這麼美好
我曾經這麼的愛過你
曾經我們呼喚彼此是愛人
除了愛情再也沒有其他的我們
無數次的誓言
那時候這麼相愛的記憶
曾經以為連上天都無法分開的我們
卻在離別前逃跑的你
連再見都沒有說出口的你 在哪裡
我最愛的你 如今在哪裡
( 翻譯: yimu )
這首歌
其實更多時候
是出現在泰成懊悔未曾善待為他自殺的善英
但當劇落幕
字字句句
卻是所有愛建旭的人
心底隱隱的刺痛 遺憾 與無盡的思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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